세덱스(CEDEX)코인 ICO - 블록체인 다이아몬드 거래소

Posted by TheGreatOne
2018.01.22 02:07 가상화폐(Cryptocurrency)/ICO & Presale

세덱스(CEDEX) ICO는 작년말부터 체크리스트에 등록만 해놓고 나중에 관심있게 봐야지 하다가 결국 지난주부터 짬짬이 들여다보게 되었는데요. 사실 오래 전에 본 ICO라 이미 종료되었을 거라 생각했는데, 세덱스가 저와 인연이 있었던건지 이번달 종료될 ICO일정이 3월로 연기되었더라구요. 세덱스의 아쇼일정 연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일본 금융서비스청에서 ICO이전에 등록을 요구받아 일본 코인러들의 ICO참여를 위한 시간 확보가 가장 컸던 듯 싶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11월부터 뽑아놓은 ICO체크리스트의 90%는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종료되었네요. 시간안배를 적절히 잘 해야 하는데 이 게으름이란...^^; 최근 쿠코인에 단독 신규상장하는 녀석들을 보면서 정말 ICO 분석에 많이 매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덱스(CEDEX)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 다이아몬드 거래소라는 점이 흥미를 끌었는데요. 금에 투자하는 일반인들은 많았지만 그동안 가짜 식별이 어려워 신뢰성이 담보되기 힘든 다이아몬드를 투자상품으로 생각한 이는 드물었습니다. 전문가들조차 사기를 당하곤 한다는 다이아몬드인데요. 그 때문에 금의 경우 80%가 invest용으로 활용되는 반면 다이아몬드는 가치를 인정받음에도 단 1%만 수익을 위한 거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90조 시장 규모의 다이아 시장이 일반인들도 쉽게 참여가능한 시장이 된다면 시장 규모 확대는 자연스럽게 예측이 됩니다.

 

소위 그들만의 리그라 불리는 다이아몬드 시장을 바꾸기 위해 세덱스(CEDEX)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세덱스는 블록체인 기반 다이아몬드거래소 준비를 위해 이미 국제다이아몬드거래소 IDEX와 협약을 맺은 상태입니다. IDEX는 다이아몬드 가격책정을 선도하는 곳으로 이 곳의 다이아몬드 가격과 데이터가 국제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IDEX는 매년 다이아몬드 지수도 발표하고 있는데, 세덱스 역시 개별 다이아몬드 거래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 관련 ETF상품도 거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이렇게 자신이 가진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측정해보는 tool도 있군요. 흥미롭습니다. CEDEX가 출범하면 그 동안 다이아몬드에 관련한 지식이 부족하고 전문가들조차 신뢰하기가 힘들어 망설여졌던 다이아몬드에 일반인들도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습니다.

세덱스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ERC-20토큰으로서 모든 계약은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아직 ICO일정이 시작되지 않아 거래소 상장은 확정된 바가 없지만 주요 거래소에 상장이 예정되어 있다고 세덱스 홈페이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ICO에서 판매되지 않은 물량은 소각시킨다고는 하지만 이변이 없는한 미달은 발생할 것 같지 않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돈냄새 잘 맡으시는 분들이 세덱스를 지나쳐가지는 않을 것 같군요. 원래 일정대로라면 지금 세덱스ICO가 한창 진행중이어야 하지만 3월 16일 19:00 GMT시간 시작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는 3월 17일 새벽 4시가 되겠군요. ㅡㅡ 프리세일 참여에 성공하면 30% 보너스 수량을 배정받을 수 있으므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세덱스 ICO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날 해외축구 보는 심정으로 일찍 기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 프리세일 예정물량이던 20%물량이 수요예측 결과 충족시킬 수 없다고 판단하여 프리세일 물량을 50%로 확대했구요. 그래서 PRESALE물량은 총 2500만 CEDEX코인이 되겠습니다. 1ETH에 500CEDEX물량이 가확정 상태라고 하네요. 세덱스 코인의 총발행량은 1억개이고 프리세일, 퍼블릭 프리세일을 통해 총 5000만개가 배포되는데요. 최근 유망 ICO추세가 화이트리스트 등록을 사전에 받는 추세입니다.

세덱스코인은 화이트리스트 가입자에 한해 사전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니, 먼저 화이트리스트 등록을 하는게 유리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셔서 아래 가이드를 보고 따라해주시면 됩니다. 화이트리스트 등록은 ICO참여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미리 송금을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니 우선 부담없이 화리 등록을 하셔도 됩니다.

https://www.cedex.com

 

들어가시면 우측 상단에 녹색 박스 'PRE-SALE REGISTRATION'을 눌러주세요.

 

 

이제 개인정보 입력란입니다. 왼쪽 위로부터 이름, 성, 이메일 주소, 국적을 입력해주시고 비번까지 설정하고, '로봇이 아닙니다.' '백서 읽어봤습니다'까지 체크해 주셔요. 백서는 나중에 프리세일 참여 전이라도 꼭 읽어보시구요. 그리고 하단의 보라색 박스를 누르면 넘어갑니다.

 

 

그리고 세덱스코인 프리세일 참여희망 수량을 입력하셔야 하는데요. 최소 참가금액은 1이더리움 500cedex coin입니다. 최소 참가금액 기준이 좀 높은 편입니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거겠죠. 예를들어 1이더 참가희망을 원하시면 500이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그 밑에는 송금할 이더리움 개인 지갑 주소를 입력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더리움 개인 지갑이 없으시다면 밑에 마이이더리움월렛 만드는 방법 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잘 입력하고 넘어가셨다면 Whitelist등록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뜰 겁니다.

이런 메시지가 뜨면 CEDEX ICO가 시작되는 우리 시간 3월 17일 새벽 4시에 받은 이메일을 타고 결제페이지에 들어가신 후, 입금주소를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메일에 아래처럼 눌러서 인증하라고 나와있는데 크게 상관없긴 하지만 일단 메일을 통해 들어가 인증을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위에 링크 걸어놓은 세덱스 홈페이지 주소를 타고 등록하신 분은 ICO참가시 2%의 추가 보너스, 저는 3%의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둘 다 2.5%로 동등하거나 차라리 추천인이 2%면 마음이 편할 것을...^^;

 

 

아, 아직 마이이더월렛 개인 지갑을 만들지 않으신 분은 아래 포스팅 따라하셔서 만드셔야 해요~.

2017/12/29 - [가상화폐(Cryptocurrency)/ICO & Presale] - 마이이더월렛(MyEtherWallet) - ICO참여를 위한 필수 조건

 

제가 세덱스 투자에 더 확신을 가진 이유는 세덱스 고문으로 참여하신 아래 분 때문입니다. 누군지 기억나시나요. 바로 LDJ캐피탈 회장 데이비드 드레이크(David Drake), 스위스보그 ICO때도 뵈었죠. 데이빗드레이크는 무려 1600조를 굴리시는 코인계의 큰 손이십니다.

 

한국 분도 고문단에 계셔서 나중에 세덱스 거래소가 오픈하면 한국투자자들도 케어해주실 것 같아요.

 

 

거래소의 생명인 보안을 위해 윤리적인 해커를 보안전문가로 기용한 것도 재미있네요.

 

CEDEX의 거래소 플랫폼은 2018년 3분기 오픈 예정이라 플랫폼을 이용하기까지는 다소 기다림이 필요할 수 있지만 플랫폼이 제대로 오픈되었을 경우 세간의 이목을 끌 만한 녀석이라고 생각되네요. 세덱스코인 트위터와 백서를 아래 첨부하니 참고하시구요. 이상 세계최초의 블록체인 다이아몬드 거래소 세덱스코인(Cedex coin) ICO소개였습니다. 세덱스 KYC나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카페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stockrleader/4029

 

https://twitter.com/Cedex56082561

Whitepaper (1).pdf

 

2018/01/22 - [가상화폐(Cryptocurrency)/ICO & Presale] - 에너지마인(Energi Mine) 토큰 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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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더지
    • 2018.01.22 09:25 신고
    오늘도 귀중한 정보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 bth0691
    • 2018.02.04 07:40 신고
    현시세로 1800원 꽤 비싸네요! 보스가60원 아이콘이 320원이었는데!
  1. 코인시총이 540조인데 1600조를 어케굴리죠
    • 2018.03.06 23:30
    비밀댓글입니다
    • 네 등록되셨습니다. 경쟁이 심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픈 당일 참가는 힘들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 하운드
    • 2018.03.12 02:50 신고
    화이트리스트로 등록하고 ico를 기다리고 있는 1인입니다. 사업기획이 너무 마음에 들어 꼭 참여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에버렛저'란 유사 코인이 등장했네요. 세덱스와 에버렛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제가 아는 선에서는 에버렛저는 다이아몬드 거래소 플랫폼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제가 틀렸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에버렛저 역시 블록체인기반 다이아몬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보장한다는 사업목표는 맞지만 세덱스처럼 거래소 플랫폼이 목표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덱스는 어쩌면 에버렛저에서 수익을 위한 사업화에 한단계 더 나아갔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인 국제다이아몬드거래소도 엮어놓았구요.

      개인적인 생각은 에버렛저와 세덱스가 경쟁관계보다는 다이아몬드 거래시장의 파이를 함께 키워갈 동반자로 보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에버렛저 역시 다이아몬드자산의 투명성을 위한 블록체인 작업에 오랜기간 노력한 것으로 알고, 현재 ICO진행중인 시핑코인(SHPING COIN)과 다이아몬드정보인증작업 협업진행중입니다.

      시핑코인의 첫번째 미션도 에버렛저에 등록되어 있는 다이아몬드의 정보인증작업 완수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