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코인 (STORM)이란 무엇입니까

Posted by TheGreatOne
2018.03.24 06:18 가상화폐(Cryptocurrency)/코인(Coin) 완전정복

지난 3월 23일 업비트 원화마켓에 스톰코인이 상장하면서 대폭발을 했습니다. 스톰코인은 상장 이후 몇 시간만에 300%에 가까운 폭등세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도 현재 8000억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곧 1조원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최근 들어 유래없는 급등세이며,  초저가코인인 스톰 폭등에 화답이라도 하듯 여타의 해외 거래소 초저가코인들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몇 달 지나지도 않았건만 우리는 업비트의 행복했던 추억을 잊고 있었습니다.  PSG의 난 이후 한동안 보이지 않는 봇군단들을 이제 다시 볼 수 없을 줄로만 알았습니다. 더군다나 신규자금 유입이 막혀있는 업비트였기에 우리는 신규코인 상장빨은 그저 그럴 것이란 편견에 사로잡혀 있어서 좋은 기회를 발로 차고 만 것은 아닐지...

이오스,아이콘에 이은 스톰(STORM)이 히든카드 업비트의 에이스였습니다. 이오스는 상장빨이라 하기에도 민망할 정도였고, 아이콘은 중박 정도, 스톰은 앞의 두 친구에 비해 인지도가 한참 떨어지기에 역시나 별 볼일 없을 줄 알았죠.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고래인지 거래(소)인지는 봇군단을 총출동시켜 스톰코인을 1차떡상시켰고 몇시간이 지나지 않아 퀵비트 군단까지 가세하며 300%에 육박하는 떡상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렇습니다. 스톰코인이 엽전이라는 것을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네요. 엽전코인을 동전만들고, 동전코인을 지폐로 만들어주는 고마운 거래소 업비트였습니다. 여기 스톰코인의 홈페이지와 트위터, 백서를 첨부하니 참고하십시오.

https://stormtoken.com/

https://twitter.com/Storm_Token

STORM_Token_White_Paper_Market_Research_Network_Development_Kore

그럼 스톰코인은 이제 단물 다 빨아먹고 설거지까지 마친 상태냐?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국내 코인러들이 슬슬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깨기 시작할 시간입니다. 불금을 하얗게 태운 코인러들도 많으시기에 평소보다는 늦게 PC 혹은 업비트 어플을 실행시키시겠죠.

스톰을 보는 순간 소스라치게 놀라실 분들이 태반이실 겁니다. 1조에 가까운 믿기지 않는 거래대금, 150% 이상의 상승률을 그리며 횡보중인 스톰코인을 보고 업비트로 코인 전송 혹은 입금을 해야 하나 고민하시게 될 겁니다.

업비트의 허를 찌르는 기획상장, 전략상장이 완벽히 성공했네요. 단순히 코인유입에 따른 자금유입 효과가 아닌 업비트 아직 죽지않았다는 것을 전세계에 알리는 페르소나로 스톰코인을 활활 태우고 있습니다. 보너스까지 줘가며 코인들을 끌어모으고 무상수수료 이벤트를 진행중인 업비트죠. 안타깝지만 업비트 원화마켓의 에이다, 슨트는 스톰때문에 너덜너덜해져가는 피해를 맛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최근 비트코인으로 단타를 치시는 분들도 해외나 국내의 초저가주 코인들에 관심을 가지시는게 기대수익률이 좋을듯 합니다.

비트코인 매각 자금이 초저가 알트코인들로 유입되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왜 스톰코인을 금요일에 전략상장시키고 떡상을 시킬까요.

이번 주말에 뿔뿔이 흩어진 코인러들을 다시 규합하려는 업비트의 빅픽쳐 아닐까요. 최근 욕을 바가지로 먹으며 기울어가던 업비트의 운명의 반전 주간이 어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닐런지...

스톰코인은 내일 코인러들이 속속 PC앞으로 모여들 때 한바탕 더 굿을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량을 넘겨도 손님들 많이 끌어모은 후에 떠넘기겠지요. 스톰코인 지갑이 열려있는게 작년말 에이다와의 차이점이면 차이점인데, 선도세력은 코인들이 얼마나 넘어오는지 체크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스톰코인은 실용적인 기술을 사용한 엔터테인먼트 채굴을 지향합니다. 스톰플레이를 통해 놀면서 수익을 창출하고, 스톰샵에서 쇼핑하고 작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계획입니다.

스톰마켓은 어느 디바이스에서나, 언제라도, 또 어느 곳에서라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해주죠. 기존의 25만 스톰 유저들에서 전세계적으로 날이 갈수록 유저와 다운로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100만건을 가볍게 넘어선지 꽤 되었답니다.

스톰코인의 창업자 Simon Yu와 비트렉스의 CEO Bill Shihara는 친분이 두터운걸로 소문이 나 있고, 스톰코인의 어드바이저로도 참여했습니다. 세계여행 먹방의 주인공 에이다의 찰스 호스킨슨도 스톰코인의 고문단입니다.  

 

스톰코인 창업자 Simon Yu는 느낌 아셨겠지만 한국인이고, 그 외 스탭도 몇 분 한국인 계십니다. 정통 김치코인은 아니지만 해프(Half) 김치코인 정도 되는 STORM COIN입니다. 김치코인이 불붙으면 얼마나 무서운지는 작년 업비트 김치코인들의 화력으로 전세계에 각인시킨바 있습니다. 다시는 김치코인을 무시하지 마라...

스톰의 총 발행예정량은 100억개, 유통코인은 24억개 정도입니다. 거래소 코드는 이름 그대로 STORM이구요.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곳도 훌륭하죠. 카이버네트워크, 방코르 등...

 

저는 현재 스톰코인을 단1도 들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말에 업비트 간소화모드를 다시 한번 볼 수 있게 해주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 때는 몰랐습니다. 꽃이 지기 전까지는요...

지나침은 아니함만 못하다라는 말도 상기하시고, 정도를 지키며 정도껏 투자하여 많은 수익을 올리시길 기원하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3/23 - [가상화폐(Cryptocurrency)/ICO & Presale] - 머니토큰 (MoneyToken) ICO - 넥소(Nexo)와 경쟁할 렌딩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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