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코인(KLAY)이란 무엇입니까

Posted by Rest in.. TheGreatOne
2021. 6. 25. 02:23 암호화폐/코인(Coin) 완전정복

2018년 카카오코인이 나온다는 소문으로 설왕설래케 했던 주인공이 클레이튼이다. 당시 정부는 지금보다 더 극도로 코인을 격멸하던 시기였으니 카카오란 이름을 달 수 없었던게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겠다. 네이버는 저 머나먼 땅에서 라인코인으로 유명한 거래소와 LINK코인을 러닝하며 한국땅에는 얼씬도 안하고 있지 않은가.

오늘 클레이튼, Klay코인이 드디어 세계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 상장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이에 더해 클레이튼코인이 김치코인으로서는 최초로 바이낸스 런치풀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klaytn은 카카오의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사용자 친화적인 블록체인 경험을 수억명의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 중심 플랫폼이다. 클레이튼은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디자인을 통해 퍼블릭 블록체인의 장점(탈중앙화된 데이터 및 제어, 탈중앙화된 거버넌스)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장점(낮은 대기시간, 높은 확장성)을 결합한다. 클레이튼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가치를 포착할 수 있게 하고 그라운드X가 설계하는 미래이다. 클레이튼의 백서는 아래를 눌러서 다운받아보고 클레이튼 홈페이지도 허접하지는 않은지 구경해 보자. 

클레이튼 백서.pdf
2.30MB

https://www.klaytn.com/

이제 바이낸스 런치풀을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으리라 본다. 클레이튼 바이낸스 런치풀은 한국시간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7월 8일까지 총 14일간 진행되며, 언제든 중도참여 및 참여중단이 가능하다. 바이낸스 런치풀은 yield farming, staking 어떤걸로 봐도 무방하다. 중요한 건 내가 가진 BNB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인 BUSD를 잠시 맡겨놓기만 해도 코인 이자를 준다는 사실이다. 이번에는 그 이자코인이 클레이튼 코인이 되겠고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바이낸스 런치풀에 참여하려면 바이낸스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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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inance.com/

바이낸스BNB코인을 활용할 경우에는 별도의 25%수수료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클레이코인의 총발행예정량은 106억개이며, 현재 클레이코인 유통량은 약 25억개이다. 클레이튼은 아시아에서 NFT,디파이 등의 최고 플랫폼이 되는 것이 목표다. 바이낸스는 생태계 조성이 가능한 플랫폼 코인을 좋아하며, 실제로 생태계를 만들어갈 역량이 되는 플랫폼 코인이 미래가치가 가장 높은것도 사실이다. 여러분도 장기투자 코인을 고를 때에는 꼭 플랫폼 코인을 장기투자 후보군 염두에 두도록 하자. 플랫폼 코인은 가장 쉽게 이더리움을 떠올리면 된다. 

클레이튼은 또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위한 기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선도기관들과 협력하고 있다. 한국은행에서 CBDC를 출범하면 이 클레이튼 플랫폼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가능성이 크.

klay코인은 클레이튼 네트워크의 기본 유틸리티 토큰으로서 사용자는 클레이튼 네트워크에서 거래수수료로 클레이코인을 이용한다. 그러나 클레이코인은 단지 거래수수료용 코인이 아닌 클레이스왑, 클레이스테이션과 같은 디파이에서 이자농사에 활용할 수 있다. 클레이코인 스테이킹을 통한 이자 보상으로 높은 수익이 가능하다. 또한 스테이킹된 klay토큰 sklay 유동성 채굴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클레이코인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2021년 가장 유망한 테마인 nft생성도 가능하다. 한마디로 KLAY코인은 좋은건 다하고 있고 앞으로 좋은것도 다할 예정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 카카오의 탄탄한 기술력과 자본력이 블록체인에 투입된게 바로 클레이튼이므로...

클레이튼 메인넷 Cypress초당 최대 4000개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는 빠른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위원회의 멤버는 화려하다.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셀트리온,LG전자,SK네트웍스,아모레퍼시픽,안랩,GS샵,카카오페이,바이낸스 등 32개 글로벌 대기업으로서 그야말로 어벤져스 거버넌스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세계 최대급 거버넌스 위원회라고 말해도 무방할듯 싶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위원회 멤버들은 클레이튼 플랫폼을 함께 만들며 플랫폼 성장에 기여하고 클레이튼 거버넌스에 참여함으로써 기존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 클레이튼의 지속성장을 도모하는 이사회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멤버들은 각기 수천만명 이상의 소비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기존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규모 유저 유입을 이끌어내고, 동시에 KLAYTN네트워크 내 다양한 서비스들 간 상호 유저 확보를 가능케 한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유저들에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한다.  클레이튼 거버넌스 위원회 멤버들은 클레이튼 플랫폼의 주요 기술 업데이트 사항을 결정하고 이는 KLAYTN의 온체인 프로토콜은 물론 LAYER2에서의 확장기술까지 포함한다. 이에 더해 기금의 운용, 트랜잭션 수수료 부과 정책 및 네트워크 기여도 측정 방식 등 클레이튼 운영의 근간이 되는

토큰 이코노미 정책 사항 등을 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클레이튼코인은 포브스지 선정 2021년 블록체인 상위 50대 기업에 선정될 정도로 기술력을 자랑한다. 클레이튼 기반 디지털 아트 마켓플레이스 'Klip Drops'출시 일정을 발표한 상태고 클레이튼에서 가장 큰 디파이인 클레이스왑(klayswap)은 올해 4월말 기준 총 예치자산(TVL)이 무려 2조 2천억원을 넘어섰고 일 거래량이 1000억이 넘었었다. 이뿐 아니라 글로벌 디파이인 인젝티브 프로토콜등과도 협업하여 영역을 확장중이다. 카카오톡에 탑재된 디지털자산 지갑 Klip은 이미 100만명의 활성 유저를 확보한 상태고 빠른 속도로 이용자를 늘려가고 있다. 카카오톡이 국민 메신저이듯, 클립(Klip)이 곧 국민 디지털자산 지갑이 될지도 모르겠다. 

klay코인은 opensea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기존 마켓플레이스와 통합 및 콘텐츠 제작자 및 자산 제공업체와 협력하여 소비자의 실제 요구를 반영하는 nft를 발행함으로써 nft시장에서 더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수집품에서 자산 기반 토큰까지...20215월 클레이 코인은 opensea에서 클레이튼 nft마켓클레이스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고 opensea와의 통합을 통해 게임 아이템 및 캐릭터, 디지털 아트에 이르기까지 클레이튼 기반 NFT가 개인간 거래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클레이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웹브라우저 확장지갑인 kaikas지갑과 opensea계정을 동기화하면 클레이튼 기반 nft거래가 가능하다.

지금까지 클레이튼 커뮤니티는 주로 비공식적인 사용자 중심 커뮤니티로 구성되었으나, 클레이 코인은 이제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 공식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구축하고 커뮤니티 참여를 촉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마케팅 프로모션 예산도 배정한 상태. 현재 클레이튼 개발사인 그라운드x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다. 다른 곳은 몰라도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 세무조사는 별 문제없이 지나가리라 본다. 나름 이번 정부에서 좋아하는 곳이 카카오다. 클레이튼 코인의 공식 트위터와 텔레그램 채널, 클레이튼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자.

https://twitter.com/klaytn_official

https://t.me/Klaytn_EN

그런데 바이낸스 런치풀이 뭔지 1도 모른다고? 10분만 투자하여 아래 영상을 보면 바로 따라할 수 있다. 클릭 몇번만으로도 가능한게 바이낸스 런치풀이다. 얼른 클레이코인 이자농사하러 바이낸스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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