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이자 받는 방법 - 바이낸스 거래소

Posted by Rest in.. TheGreatOne
2021. 3. 19. 01:06 암호화폐/바이낸스 거래소
 

작년 코인 시장 디파이 메타가 거하게 불어닥치면서 이제 해외 거래소들의 대부분은 코인 이자를 지급한다. 이전에도 스테이킹 상품이 있었지만 코인약세장이 오래 지속된 터라 자금을 동결시켜 받는 이자의 몇배씩 하락을 하니 투자자들이 고정 스테이킹 상품을 선호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제 대세상승장의 초입임을 감안하면 잦은 트레이딩의 유혹에서 벗어나 확실한 코인들을 예금하여 코인 상승수익과 존버이자수익을 동시에 챙겨보자. 트레이딩에 젬병이라서 돈복사가 아니라 돈삭제를 당하고 있는 분들은 차라리 코인 이자수익이나 받으면서 코인을 불려나가는게 대안이 될 수 있다. 코인 이자수익을 고려할 때 금리를 조금 더 준다고 해서 무턱대고 아무데나 맡겨서는 곤란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예나 지금이나 코인 거래소는 해킹의 위협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고금리의 유혹보다는 보다 안정적인 코인 예금 투자처를 찾아야는데 바이낸스 거래소가 그 고려대상 1순위라 할 수 있다. 바이낸스라는 암호화폐 1위 거래소라는 인지도는 코인계의 1금융권으로 인식해도 무방할 듯 하다. 왠지 해킹 피해가 나도 바이낸스의 자체 충당금으로 보상해 줄 것 같은 느낌. 바이낸스는 수시입출금식 예금상품이 있어 시장이 어려워 좀 쉬고 싶을때는 잠시 예금에 넣어두면 쉬는 동안에도 이자 수익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물론 원하는 아무때나 즉시 출금해서 다시 트레이딩이 가능하다. 

국내거래소에서는 코인 이자를 받을 방법이 없다. 예전에는 코인사에서 홀더들에게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에어드랍도 잘 안해줬었다. ㅋ.  자, 코인 이자 받는 방법을 이제 알아보자. 당연히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이 우선이다. 바이낸스 거래소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일단 아래 누르고 가서 가입하고 오자. 바이낸스 홈페이지에서 가입하면 혜택이 없지만 아래 파트너링크를 통해서는 평생 20%수수료 할인 혜택이 있다. 

https://www.binance.com/

바이낸스 가입, 코인 입금 방법이 너무 어렵다 싶으면 아래 포스팅을 보면서 따라가다 보면 금방 된다. 

thaitravel.xyz/175

자, 바이낸스 가입후 입금 완료. 로그인 화면에서 우측 상단 지갑에 마우스를 살포시 올려놓으면 아래와 같이 줄줄 달리는 탭에서 '수익'을 눌러 준다. 지갑개요에서 수익 창출을 눌러도 같은 페이지로 이동한다. 

아래와 같은 수익 페이지가 보인다. '수익'이라고 써놓고 '돈복사'라고 읽으면 된다. 좌측 상단 황금색 글씨 '상품'을 눌러보자. 

바이낸스 자유예금 상품이다. 자유로운 전송 및 안전한 수익창출이라고 쓰여 있다. 말 그대로다. 7일 APY라고 되어있는 것이 여러분이 코인을 맡겼을때 이율이다. BUSD, USDT와 같은 스테이블 코인은 6%대의 비교적 고금리다. 세금? 아직 없다. 순수하게 1년간 예치했을 경우 받게 되는 코인 이자 수익이다. 번역페이지임에도 불구하고 APY는 그대로 영어로 적혀있는데 약자이고, 그냥 1년간 총 받게 되는 연이율이라 단순히 생각하면 된다. APR도 있는데 APR 6%가 APY 6%보다 조금 더 많이 받는 이율이라 생각하면 된다. APR은 복리를 반영하지 않은 이율, APY는 복리를 반영한 총 이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APR은 복리가 반영되면 실제 받게되는 이율은 그것보다 더 세게 나온다. 

어쨌든 코인 1000개를 예치했을 경우 하루 받게 되는 코인 이자 예시를 '자유 상품 천당 이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번역에 줄임말을 쓰다 보니 매우 어색하다. 

바이낸스에서는 총 58개 코인에 대해 예치시 예금 이자를 지급하는데 비트코인, BNB코인, 스테이블코인류 외에도 리플(XRP), 스텔라(XLM), 이오스(EOS),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클래식(ETC), 도지코인(DOGE), 에이다(ADA)와 같은 전통의 메이저 코인 외에도 신흥 메이저코인인 폴카닷(DOT), 체인링크(LINK), 1INCH 등에게도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 이자율은 각 코인마다 다르니 직접 확인해보고 예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아예 존버하는 코인이라면 이자율이 조금 더 센 고정예금 상품을 고려해봐도 좋다. 자유예금 옆에 탭을 누르면 이동하며 페이지를 내려도 보일 것이다. 하지만 고정 예금 상품을 취급하는 코인은 현재 아래 세 개가 다이다. 7,14,30,90일 각 기간별로 이자율이 많이 차이가 나니 각 기간을 눌러보면 내가 받게 될 이율과 100개를 고정예금했을시 총 받게되는 코인수도 알 수 있다. 로트당 쿠폰 왜 저렇게 번역을 해놓은거? 예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고정예금이나 자유예금이나 저 우측 노란버튼 전송을 눌러서 예금할 양을 정해주면 된다. 

아래와 같은 팝업이 뜨는데 청약 금액을 직접 입력하거나 다 넣고 싶으면 최대를 누르면 된다. 예금할 자금은 현물 계정에 있어야 사용 가능 금액에 뜬다. 이자율 잘 확인하고 예금을 할 경우 당일 바로 이자수익이 생기는 것이 아니고 예금 후 익일부터 이자가 계산된다. 

바이낸스 예금 서비스 약관을 읽어봐도 좋다. 바이낸스 예금 자산은 암호화폐 차입 및 기타 비즈니스에 사용되고 자산의 출처가 합법적인지 국가 관련 법률을 준수해야 하고 마지막에 중요한건 네트워크 지연, 컴퓨터 시스템 및 기타 불가항력으로 인해 바이낸스 예금 서비스 실행이 지연, 중단될 수 있으므로 바이낸스는 서비스 실행이 안정적이게 최대한 노력할 것이나 최종적으로 문제가 생길 경우 책임을 지지는 않는다. ^오^ 약관에 동의한다면 전송 완료를 누르자. 

바이낸스 예금 서비스 약관

처음에 갔었던 수익 화면에서 내 예금 상품이 잘 예치되었는지 확인 가능하다. 번역은 이상하지만 수요가 자유예금이고 그 옆에 고정예금 등등 각 수익상품 탭을 클릭하면 나온다. 아래 녹색 글씨가 내가 실제로 받은 이자이며 매일 오전 10시경에 내 현물계정으로 입금된다. 수시입출금식 자유예금이라고 말했다. 언제든 상환 가능하다. 출금이나 트레이딩용으로 급히 쓸데가 생기면 맨 오른쪽 황금색 상환을 눌러보자.  

각 코인별로 별도 상환이 이루어지고 원하는 상환 금액을 입력후 고속상환 혹은 표준상환을 선택해야 한다. 고속 상환이란 신청 즉시 내 현물계정으로 들어오는거고 대신 오늘 분의 이자는 없다. 하루 정도 여유가 있을 경우 표준상환을 선택하면 특별한 일이 없을 경우 익일 오전 10시경에 내 현물계정으로 입금된다. 물론 오늘 이자도 계산된다. 그러니 아주 급한게 아니라면 표준 상환으로 신청해서 악착같이 하루 이자를 더 챙기도록 하자. 그리고 약관 동의, 확인을 눌러주면 된다. 매일 최대 1억BUSD상환이 가능하다니 약 1100억 한도네. 1100억 상환 한번 해보고 싶다. 

코인 이자 받는 방법에 대해서 다 알아보았다. 

디파이(Defi)에 대해서는 fiat금융권에서도 관심이 지대하다. 단지 내색을 하지 않고 있을 뿐 내부적으로는 열심히 리서치중인걸로 알고 있다. 결국 미래금융은 텔러들이 대부분 사라지고 금융시스템에 의해 돌아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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