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스테이킹 하는 방법

Posted by Rest in.. TheGreatOne
2021. 3. 28. 16:27 암호화폐/바이낸스 거래소
 

내가 존버하고 있는 코인으로 매매 없이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앞서 소개해 드렸던 바이낸스의 예금 상품으로 이자수익을 거두는 방법도 있고 오늘 소개해드릴 바이낸스 스테이킹 방법으로도 수익이 가능하다. 스테이킹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신 분도 계실 텐데 스테이킹이란 내 암호화폐 지분을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에 지원하는 대신 보상을 받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staking 뜻은 원래 말뚝을 박는걸 말하는데 내가 말뚝을 박아서 지분을 확보한데 대한 이자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 듯. 이마저도 잘 이해하기 어렵다면 스테이킹이란 그냥 내 지분을 맡기는데 대한 이자로 생각해도 된다. 인풋 아웃풋에 관해서는 바이낸스 예금 상품과 스테이킹이 크게 차이가 없으므로. 예금 상품은 interest의 한정적 개념이라면 staking은 좀 더 포괄적인 의미의 interest, 그러니까 reward란 단어가 staking과 더 어울리지 싶다. 스테이킹은 코인 예금보다는 좀 더 리스크가 큰 수익창출 프로그램이다. 스테이킹 중 약정된 기간 이전 조기상환할 경우에는 아예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예금상품과 차이점이 있어 고정기간 예금 상품과 유사하다. 

스테이킹(staking) 주의점은 신뢰할만한 플랫폼에서 진행하는게 핵심이다. 스테이킹할 코인이야 본인이 직접 선택한 존버코인일 가능성이 많으니 스테이킹 코인 선택의 중요성은 특별히 언급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대부분 존버할 코인으로 놀리느니 스테이킹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지. 단, 높은 스테이킹 보상 혹은 이율에 혹해 듣보잡 코인을 선택했다가는 자칫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점은 명심해두자. 코인판은 제도화가 덜 된 금융시장이기 때문에 아직도 스캠들이 난무하고 있다. 신생 코인이 고이율 스테이킹 보상을 준다고 홍보하는 것에 혹해 돈을 맡겼다가는 먹튀를 당할 수도 있고 보안이 취약한 스테이킹 플랫폼을 이용할 경우 해커들의 먹잇감이 되어 내 돈이 하이재킹당할 수도 있다. 그런 낭패를 겪으면 그 돈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니 스테이킹을 하더라도 바이낸스 거래소같은 믿을만한 플랫폼에서 스테이킹을 진행하도록 하자. 코인 개별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스테이킹보다는 이율이 많이 낮을 수 있어도 바이낸스에서 이미 검증한 코인과 코린이들도 손쉽게 스테이킹 할 수 있도록 지원하니, 내 스테이킹 소득에 최소한의 보증 및 대행 수수료 정도 지불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바이낸스에서는 POS방식의 코인들, 여러 지분 증명 코인의 스테이킹을 지원하고 있으며, 스텔라(XLM), 네오(GAS), 온톨로지(ONG), 비체인(VTHO), 트론(BTT), 코모도(KMD), 스트라티스(START), 큐텀(QTUM)48개 코인의 staking을 지원하고 있으니 당신이 해당 코인들 홀더라면 얼른 스테이킹하러 바이낸스로 가자. 이제 이낸스 스테이킹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먼저 바낸 홈페이지에서 좌측 상단 금융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바로 밑에 뜨는 바이낸스 수익창출을 눌러주자. 

그러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로 들어오는데 지난번에 하는방법 알아봤던 자유예금과 런치풀 밑에 고정 기간 카테고리가 있다. 고정 예금 밑에 스테이킹이라고 되어 있는 탭을 클릭하면 BNB가 제일 먼저 나온다. BNB와 IOTX가 현재는 대표로 보이는데 내가 가진 코인이 스테이킹에 없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 없다. 아래 더보기를 누르면 스테이킹 지원 코인들이 나온다.  

아래와 같이 CAKE의 경우는 30일만 스테이킹해도 거의 20%에 육박하는 스테이킹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 BAKE도 예상APY가 만만치 않고 NEAR 코인, OGN 코인도 스테이킹 가능하다. 밑에 모든 고정 스테이킹 상품 보기를 보면 다양한 POS방식의 스테이킹 지원 코인들이 주루룩 나오니 내가 스테이킹할 코인이 있는지 직접 찾아보도록 하자.  

BNB코인 스테이킹의 경우 인기가 많은 상품이다 보니 90일, 60일 스테이킹 상품은 현재 sold out이라고 나온다. 상품이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스테이킹 기간 별로 이자가 다르니 강성 존버족들은 90일 스테이킹 상품을 선호한다. 인기 코인일수록 장기간 스테이킹 상품이 먼저 완판되니 좋은 스테이킹 상품 공시가 나오면 얼른 바이낸스로 달려가서 스테이킹 하도록 하자. 바이낸스 스테이킹 상품, 중요 이벤트 등의 공지를 받아보고 싶다면 coiknam 암호화폐 정보방을 이용해도 좋다. 프사도 도움을 주는 요정이라 진짜 도움이 될 것 같다. 아래 누르고 입장.

https://t.me/coiknam

 

COIKNAM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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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직 30일 스테이킹 상품은 자리가 남아있다. 이자율이 조금 싸긴 하지만 요즘같은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14.79%의 연이율 상품을 어디서 찾아볼 수 있나 싶다. 더불어 bnb코인 시세가 오르기만 하면 꿩먹고 알먹고도 가능하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겠지만 본인이 bnb 스테이킹 하려는 이유는 믿음으로 존버하려는 거기 때문에 하루하루 시세에 연연하지 않겠지. 동결 금액이라고 되어 있는 칸에 내가 스테이킹 하려는 코인 숫자를 넣어주면 되고 오른쪽 최대를 누르면 현물계정에 있는 내 bnb가 다 스테이킹되는 것이다. 스테이킹 하려면 반드시 현물계정에 그 코인이 있어야 하고 동결 금액 한도는 최소 0.1bnb(현시세 한화 3만원 정도)에서부터 50000bnb까지 가능하다. 5만 븐브 모으고 싶다. 

그리고 바이낸스 스테이킹 서비스 약관을 읽고 동의하던지 그냥 체크만하고 아래 구매 확인을 눌러준다. 오른 쪽 상단에 청약 성공이라고 뾰롱 뜨면 스테이킹 성공한 것. 그래도 스테이킹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지갑 개요로 가서 왼쪽 수익 창출을 누르고 고정 스테이킹을 선택한다. 처음에는 예금으로 선택되어 있을 것. 그러면 내 고정스테이킹 내역이 주루룩 나온다. 나는 스테이킹이고 뭐고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기 때문에 bnb코인으로 일명 풍차돌리기를 하고 있다. 풍차돌리기는 과거 80,90년대 고금리시대에 우리나라 직장인들 사이에서 적금만기 타먹는 재미가 있었던 시절에 유행하던 적금 투자 방식이다. 돈이 모이는대로 바로 바로 적금 상품에 가입해 첫 만기상품이 나오면 줄줄이 만기상품들이 이어져 투자에 재미를 붙이게 할 수 있는 방식이지. 물론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그 때 했던 풍차돌리기를 지금 시대에 은행가서 하는 사람은 바보라고 표현하고 싶다. 과거 10퍼를 넘나드는 은행이자 고금리 시대에나 재미가 있고 가치가 있는 투자였지 지금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풍차돌리기 적금이라니 그다지 현명하지 못해 보인다. 

staking이 말뚝 박는다고 해서 스테이킹 조기상환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말뚝도 뽑아버리면 그만 아닌가. 맨 우측 운용을 보면 노란 글씨로 조기상환이라고 쓰여져 있다. 확실히 관심가지고 디테일하게 살펴보지 않으면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저 조기상환을 누르면 스테이킹하던 코인을 즉각 반환받을 수 있다. 당연히 스테이킹 보상은 단 한푼도 받을 수 없다. 약속은 내가 먼저 어긴 거니 그정도는 감수하자. 갑작스런 악재로 시장 떡락이 예상된다거나 급한 돈이 필요할땐 스테이킹 조기상환도 이용해볼 필요가 있지. 떡락전에 팔고 떡락후 재매수하면 스테이킹 이자보다는 훠얼씬 이득이 될 테니까. 스테이킹 조기상환이 가능하다는 것도 모르는 분들 많을테니 이 포스팅을 보게 된 당신은 행운일지도. 

스테이킹이고 코인 예금이고 바이낸스에 가입하지 않으면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없다. 평생 수수료 20%할인받을 수 있는 아래 링크를 눌러 바이낸스부터 일단 가입부터 하고 보자.

https://www.binance.com/

이상 바이낸스 스테이킹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기다리는 역프는 쉽게 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coiknam 유튜브채널에서 어느 정도 설명했다. 적당한 김프에서 그냥 바이낸스로 출국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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